디지털트윈 빅토리아 (Digital Twin Victoria, DTV)
| 구분 | 세부사항 |
|---|---|
| 국가 | 호주 |
| 지역 | 빅토리아주 |
| 인프라유형 | 디지털 인프라 |
| 제정일 / 시기 | 2022년~ (1단계 2024년 6월 완료) |
| 내용 | 호주 빅토리아주 교통계획부(DTP)가 호주 국가과학기관 CSIRO와 함께 추진하는 3,740만 호주달러 규모(4년)의 디지털트윈 사업이다. 주 전역의 건설·자연환경을 2D·3D·실시간 데이터로 통합한 웹 기반 디지털 모델로, 정부·산업·지역사회가 공개데이터를 공유·분석할 수 있다. 2022년 플랫폼이 출범했고 1단계는 2024년 6월 마무리되었으며, 주정부 사상 최대 규모 라이다(LiDAR) 측량 등 7개 작업 흐름으로 구성된다. 도시·지역계획, 재난관리, 공공시설 의사결정 지원 등으로 활용을 넓히고 있다. |
| 소관 | 빅토리아주 교통계획부(DTP), CSIRO |
| 출처 및 참고 | https://www.land.vic.gov.au/maps-and-spatial/digital-twin-victoria/about-the-pro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