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콜 앳 디 오아시스
| 구분 | 세부사항 |
|---|---|
| 감독 | 제시카 유 (Jessica Yu) |
| 출연 | 에린 브로코비치(Erin Brockovich), 피터 글릭(Peter Gleick), 제이 파미글리에티(Jay Famiglietti) |
| 연도 | 2012년 |
| 제작국 / 배급 | 미국 / ATO Pictures |
| 언어 | 영어 |
| 상영시간 | 105분 |
| 원제 | Last Call at the Oasis |
| 유형 및 장르 | 다큐멘터리 |
| 키워드 | 물 부족, 수질오염, 지하수 고갈, 수자원 관리, 농업용수, 식수, 물 관리 정책 |
| 관련 사이트 |
https://participant.com/ato-pictures-announces-participant-medias-last-call-at-the-oasis-as-their-second-tiff-pick-up/ |
| 비고 | 2012 Achievement Award – Outstanding Achievement in Filmmaking: Environmental, 2013 Golden Reel Award – Best Sound Editing in a Feature Documentary |
| 줄거리 |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을 따라간다. 강과 지하수의 고갈, 농업과 산업 활동으로 인한 수질오염, 과도한 물 사용 등 서로 다른 문제들이 등장하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이 무한한 자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물 부족이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여러 지역에서 주민들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로 제시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농업과 도시의 막대한 물 소비로 수자원이 줄어드는 상황을 살펴보고, 물 전문가들을 통해 지하수와 담수자원의 고갈 문제를 추적한다. 한편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시설과 농업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이 식수원으로 유입되면서 주민들이 오염된 물에 노출되는 상황을 보여준다. 물의 양이 부족해지는 문제와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물이 사라지는 문제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이 드러난다. 환경운동가 에린 브로코비치와 수자원 전문가 피터 글릭, 제이 파미글리에티 등을 통해 물 위기의 원인과 영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이들은 물의 과도한 소비와 오염뿐 아니라 물을 값싼 자원으로 취급해온 사회적 인식과 관리 방식에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도시와 농업, 산업이 모두 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수자원의 고갈과 오염은 개인의 식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기반을 위협하는 문제로 확대된다. 후반부에는 물 사용량을 줄이고 오염을 방지하며 수자원을 보다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려는 여러 대안을 살펴본다. 현재의 물 이용 방식이 계속된다면 안정적인 물 공급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지만, 개인의 소비 방식과 농업·산업의 물 사용, 공공정책과 관리체계를 변화시킨다면 위기에 대응할 가능성이 있음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