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원장 신인섭)은 9월 20일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향후 ‘모빌리티 공통체’ 연구 등을 둘러싼 다방면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원장 신인섭)은 9월 20일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향후 ‘모빌리티 공통체’ 연구 등을 둘러싼 다방면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최근 모빌리티인문학 번역총서(인터커넥트) 시리즈, 『기후 리바이어던 』을 출간했다. 이번 총서는 미국 오하이오주립 대학교 지리학과 조엘 웨인라이트(Joel Wainwright)교수와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지리학과 제프 만(Geoff Mann)의 Climate Leviathan을 번역한 것이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기후변화가 위협으로 작동하는 오늘날, 세계 정치가 풀어야 할 과제에 대해 조망한다.
주제: 모바일 공동체, 다문화와 윤리
일시: 2023년 9월 20일 수요일 오후3시
장소: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1106호
초청강사: 박경주(난민인권센터), 김명광(대구대)
제6회 모빌리티인문 정책세미나에서는 오늘날 한국사회에서의 난민 인권에 대해 질문하며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장벽과 정주의 관계를 논한다.

주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특성과 전망
일시: 2023년 9월 13일(수) 오후2시-4시
장소: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1106호
초청강사: 서성은(한경국립대)
제32회 모빌리티인문학 콜로키움에서 한경국립대 서성은 교수는 미디어 플랫폼의 무한 경쟁과 무한 융합의 시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7월 31일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영문학술지 《Mobility Humanities》 제2권 2호를 출간했습니다.

이번 권호는 스페셜 이슈(“Understanding Neo-nomadic Mobilities beyond Self-actualisation”)와 일반주제 논문 등의 학술논문(7편), 인터뷰 기사(1편), 서평(1편) 으로 아래의 목차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논문 원문파일은 MH홈페이지(http://journal-mobilityhumanities.com)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모바일 생활세계로서의 빌보드 커뮤니티
일시: 2023년 8월 2일(수) 오후3시-5시
장소: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1106호
초청강사: 백승한(부산대)
제31회 모빌리티인문학 콜로키움에서 부산대 백승한 교수는 한국 도시공간의 광고물과의 마주침에서 일어나는 공동체의 정동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