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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항공 모빌리티’ 콜로키움 열어
모빌리티인문학 뉴스레터 2026년 3월호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선정 ‘2025 HK3.0 Researcher’ 2개부문 석권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이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서 주관하는 ‘2025 HK3.0 Researcher’ 2개 부문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주요 선정 내역
이번 시상은 전국 10개 연구단이 참여한 가운데 총 5개 부문 중 2개 부문을 본 연구원과 소속 연구자가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 학술대회 부문: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연구단 선정)
- 저역서 부문: 김태희 HK교수 (우수 연구자 선정)
1. 학술대회 부문: 인프라 인문학의 국제적 확산
연구원은 지난 1차년도 동안 ‘인프라 인문학’을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고, 국내외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습니다. 특히 인프라 인문학의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며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논의를 확산시킨 기획력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2. 저역서 부문: 인프라 연구 지평의 확장 (김태희 HK교수)
김태희 교수는 도미닉 데이비스의 『제국의 인프라』 번역을 통해 세계적 연구 흐름을 국내에 소개하고, 『인류세의 인프라: 환경, 행성, 디지털 미디어』를 출간하는 등 인프라를 다각도(환경·행성·디지털 미디어)에서 분석하여 학술적 가치를 더했습니다.

현재 사업 2년 차에 접어든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앞으로도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연구의 학문적·사회적 확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국내외 학술대회 지속 개최 및 연구 심화
- 해외 주요 저작 번역 및 인프라 인문학 총서 발간
- 대중 교양서 출간을 통한 인문학 성과의 사회적 환원
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인프라 인문학’을 선도하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로서 정진하겠습니다. 연구원 구성원들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인문한국 3.0’ 사업서 2관왕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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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열 홀러웨이 대학교 지리인문학연구소와 MOU 연장 체결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영국 로열 홀러웨이 대학(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지리인문학연구소(Centre for the GeoHumanities)와의 상호협력협약(MOU)을 재연장 체결했다.
로열 홀러웨이 대학은 「The Times」와 「The Sunday Times」가 선정한 ‘Good University Guide 2026’에서 32위를 차지한 우수 대학이며, 이곳의 지리인문학연구소는 지리학과 인문학을 결합하여 모빌리티, 환경, 도시공간 등을 선도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로얄홀로웨이 대학 지리인문학 연구소와 2019년 첫 협약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적, 물적, 학문적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MOU 재연장은 공동연구, 학술대회 대최, 연구자 교류, 저널과 단행본 출간 등을 통해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의 인프라 인문학 아젠다 수행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