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구분 원작 작품 각색 작품
작품명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Serve the People)
장르 소설 영화
제작국가 중국 한국
제작년도 2005 2022
제작진 웅진지식하우스 장철수
각색작 개요 중국의 인민해방군 퇴역 군인 출신 작가인 옌롄커(阎连科)의 2005년 동명 소설[3]을 원작으로 각색, 제작된 한국 영화. 소설과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이 슬로건(위인민복무)은 본래 마오쩌둥 선집 노삼편(老三編)에서 유래한 문구로, 오늘날 중국 인민해방군을 비롯해 몇몇 중국 공공기관의 모토이다. 6월 wavve에서 회당 15~20분씩의 9부작 드라마로 재편집되어 다시 공개되었다.(147분)
각색작 캐릭터 연우진-(신무광 역, 남), 지안-(류수련 역, 여), 조성하-(사단장 역, 남)
각색작가명 장철수
각색주요제작진 장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