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열 홀러웨이 대학교 지리인문학연구소와 MOU 연장 체결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영국 로열 홀러웨이 대학(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지리인문학연구소(Centre for the GeoHumanities)와의 상호협력협약(MOU)을 재연장 체결했다.

로열 홀러웨이 대학은 「The Times」와 「The Sunday Times」가 선정한 ‘Good University Guide 2026’에서 32위를 차지한 우수 대학이며, 이곳의 지리인문학연구소는 지리학과 인문학을 결합하여 모빌리티, 환경, 도시공간 등을 선도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로얄홀로웨이 대학 지리인문학 연구소와 2019년 첫 협약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적, 물적, 학문적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MOU 재연장은 공동연구, 학술대회 대최, 연구자 교류, 저널과 단행본 출간 등을 통해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의 인프라 인문학 아젠다 수행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