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인학회는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그리고 모국인 한국과의 관계와 한국의 재외동포에 대한 정책 등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학술단체이다. 재외동포에 관한 연구조사 사업 및 재외동포정책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개최되는 정례 학술대회, 월례회, 워크숍 등을 통해 학회 회원들 간 학술 교류 및 협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http://homepy.korean.net/~aska/www/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는 1934년에 설립된 브라질 최고 주립 종합대학교로서, 중남미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등교육 및 연구기관 중 하나이다. 상파울루대학 예술·과학·인문학부는 생명공학, 환경, 공공정책, 관광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된 융복합 학부로, 학제간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왔다.
https://www5.each.usp.br/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국제아시아연구소 (IIAS)는 “세계 속의 아시아”를 주제로 아시아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장려하고 국제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3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아시아 지역 연구에 관하여 세계적 규모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계 각지의 아시아 연구자가 참여하는 학제적·탈지역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유럽 내 아시아 연구 허브로 평가받고 있다.
https://www.iias.asia/
리츠메이칸대학 인문과학연구소는 1948년 학제적 연구 수행 및 대학의 연구력 강화를 위하여 설립된 연구 기관으로, ‘일본 사회의 재사유’와 ‘인문사회과학에서의 공공성 탐구’ 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수년 간 모빌리티 연구 분야 저명 학자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학술행사를 조직함으로써 일본의 모빌리티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https://www.ritsumei.ac.jp/research/ihhss/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인문학 연구소·기관 컨소시엄 (CHCI)의 기관회원이다. CHCI는 의견 표명, 보조금 지급, 포괄적 협력 등을 통해 인문학 연구소·기관의 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글로벌 포럼으로서, 오늘날 사회의 긴급한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기관 간 파트너십을 증진하고, 지역 인문 문화에 발언권을 부여하며, 인문학의 집단적 역량을 동원하고자 한다.
https://chcinetwork.org/
아시아 모빌리티인문학 네트워크(Asia Mobility Humanities Network, AMHN)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모빌리티인문학의 국제적 확산을 향하여 설립된 연구-교육-학술 네트워크이다. AMHN은 연구를 위한 학자들의 학제적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며, 사람과 사물, 정보의 이동과 이동이 빚어내는 현대의 복잡다단한 사회현상들을 인문학적으로 함께 검토한다.
https://www.mobilityhumanities.asia/home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유네스코(UNESCO), 유엔대학(United Nations University)과 카탈로니아공립대학연합(ACUP) 등 세계적 기관이 지원하는 국제 교육·연구 네트워크 ‘글로벌 대학 혁신 네트워크’(Global University Network for Innovation, GUNI)의 종신 기관회원이다. 본 연구원은 GUNi 소속 기관회원들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https://www.guninetwork.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