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빌리티인문학 콜로키움에서 한경국립대학 서성은 교수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특성과 전망’을 발표했다.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서성은 교수는 디지털 미디어에 나타나는 모빌리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크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등의 저서와 「소셜 게임에 나타난 시뮬라크르의 연속단계」, 「크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온라인 구전 양상」, 「온라인게임의트랜스미디어스토리텔링연구」 등의 논문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 서성은 교수는 <재벌집 막내아들>과 마블(Marvel) 캐릭터를 중심으로 크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모빌리티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는 크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모빌리티에서 각색 작가와 원작 팬덤의 상호관계성을 소개하면서, 두 요소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