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세: 인간의 시대
| 구분 | 세부사항 |
|---|---|
| 감독 | Jennifer Baichwal, Nicholas de Pencier, Edward Burtynsky |
| 출연 | 알리시아 비칸데르 (Alicia Vikander) — 내레이터, 국제 과학자 집단인 Anthropocene Working Group |
| 연도 | 2018년 |
| 제작국 / 배급 | 캐나다, Mercury Films |
| 언어 | 영어 |
| 상영시간 | 87분 |
| 원제 | Anthropocene: The Human Epoch |
| 유형 및 장르 | 다큐멘터리 |
| 키워드 | 인류세, 환경파괴, 기후변화, 산업과 인간 활동, 생태계 위기 |
| 관련 사이트 |
https://theanthropocene.org/film/ |
| 비고 | Toronto Film Critics Association (TFCA) – Rogers Best Canadian Film Award 수상 , Canadian Screen Awards – Ted Rogers 상 최우수 다큐멘터리 장편 및 최우수 촬영(다큐멘터리 부문) 수상, Vancouver Film Critics Circle – 최우수 캐나다 다큐멘터리 수상 |
| 줄거리 |
지구 역사상 인간이 미친 영향이 점점 더 명백해진 현대를 배경으로, 과학자들과 사진작가들의 시선을 따라 전 세계 여러 장소를 여행하며 인간 활동이 지구 환경과 지질학적 구조에 끼친 거대한 변화를 기록한다. 중국의 해안 콘크리트 제방, 호주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캐나다와 러시아의 광산, 북미의 대규모 댐과 산업단지 등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손길은 강과 바다, 산과 사막, 빙하와 도시 등 자연의 풍경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장면들은 시각적으로 압도적인 촬영으로 담겨, 인간 중심의 경제와 산업 활동이 생태계 파괴, 기후 변화, 자원 고갈 등 지구적 위기를 어떻게 심화시키고 있는지를 경고한다. 인간의 활동이 단순히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지질학적, 생태학적 시스템을 바꾸어 놓는 ‘인류세(Anthropocene)’라는 새로운 지질시대를 만들어냈음을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의 자연, 인간과 환경, 산업과 생태가 맞물린 복합적 관계를 시각적으로 탐구하고, 인간의 책임과 미래 행동의 필요성을 성찰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