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춤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무고’와 ‘고무’로 분화되고, 다시 ‘고무’는 각 지방의 문화사적 배경과 요소들로 인해 향제의 문화예술로 자리매김하였다. 그 과정 속 북춤의 변용을 불가피한 발전의 양상으로 이해하고, 예술성 · 학술성 · 역사성을 지닌 한국 전통예술의 징표로서 BTS의 북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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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계속 된다-BTS 북을 중심으로
강의 정보
- 일시2021-07-06
- 장소건국대학교사범대학 부속중학교
강사
김윤지
한양대학교 박사(무용학) /전 한양대학교 강사 및 겸임교수,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책임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토대연구 공동연구원 /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세종시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