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람들은 이동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했다. 신분별로 국왕은 행차, 양반은 유배, 일반인은 표류로 이동을 분류하고 각 이동의 성격을 살펴본다. 국왕은 온행과 능행을 왕권 강화의 수단으로 활용했다. 양반은 이동이 가장 자유로운 계층이었으나 유배, 포로살이와 같은 뜻하지 않은 이동을 겪기도 했다. 조선의 일반인은 전쟁 포로, 군역 및 부역 등 뜻하지 않은 이동, 표류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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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모빌리티: 국왕의 행차와 뜻하지 않은 이동, 유배와 표류
국
강의 정보
- 일시2021-07-06
- 장소건국대학교사범대학 부속중학교
강사
신재훈
건국대학교 박사(사학)/ 전 건국대학교, 선문대학교 강사/ 전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원/ 전 독립기념관 사전편찬 연구원/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향토문화대전 편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