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라는 개념과 시민의 역사적 변화 과정을 살펴본다. 시민권은 민주주의 혁명으로 빚어낸 근대 시민권의 경계를 넘어서서 생태·평화·빈곤·지속가능성·복지·정보인권 등 제반 사회적 권리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더 나아가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등 모빌리티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미래 시민들은 확장된 시민권으로 시민의 제도적 권능을 새롭게 부여받고, 기성 사회·정치·경제 질서를 재편하는 동력을 만들어 갈 것이다.

- 오프라인
- 인문드림
정보통신기술은 시민을 어떻게 바꾸었나?
강의 정보
- 일시2021-07-06
- 장소건국대학교사범대학 부속중학교
강사
송경재
경희대학교 정치학 박사/ 전 교육인적자원부 교육행정정보화 에듀인 자문위원, 신문발전위원회 연구위원(인터넷 미디어 정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특별위원회 특별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 정책포럼 위원, K-MOOC(한국형 온라인 강의) 세계시민교육 기획, 강의, 운영, 평가/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정책자문위원,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연구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