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내가 속한 지역사회의 문화를 함께 탐방함으로써 모빌리티의 의미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6월 21일, 6월 2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민속박물관 임찬웅 전통문화지도사의 해설로 진행된 이번 ‘걷기의 모빌리티인문학’에는 3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1차는 ‘연동에서 보고 듣는 개화와 독립운동’을 주제로 연동교회, 연동 선교사주택, 기독교회관 등을 둘러보았다. 2차는 ‘경성의 중심 선은전 광장’을 주제로 동양척식주식회사터, 식산은행터, 미쓰코시백화점, 조선저축은행, 경성우편국 등의 코스로 진행되었다.



